[벌리츠코리아 생활 프랑스어 #4] 모나미가 프랑스어였다고?

[벌리츠코리아 생활 프랑스어 #4] 모나미가 프랑스어였다고?

안녕하세요~ 벌리츠 가족 여러분 😉

1월 두 번째 주에 돌아온 벌리츠코리아 블로그 지기입니다 :)

🙇‍♂️🙇‍♂️🙇‍♂️

한국에는 참 다양한 프랑스어로 된 브랜드 네임들이 있는데요~

그 중에 하나를 알아보려고 해요!

바로 '모나미'입니다 !!!

모나미가 불어였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?

 

 

MON AMI

MON = 나의

AMI = 친구

바로

모나미라는 말은 '내 친구'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!

AMI 는 남자 명사

AMIE 는 여자 명사

그래서

남자인 친구를 말할 때는, MON AMI

여자인 친구를 말할 때는, MON AMIE

라고 하시면 된답니다~~~!

여기서 잠깐 🙌

Q. 소유격으로 남자는 MON, 여자는 MA 아닌가요...? 왜 MA AMIE 가 아니죠?

A. 좋은 질문입니다! 말씀하신게 맞습니다만, 명사가 모음으로 시작하면 성과 상관 없이 앞에 MON이 붙습니다 :)

 

그럼,

예문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?

 

 

Je veux te présenter un ami

내 친구를 너한테 소개시켜줄게

Il dort sûrement chez un ami

그는 분명 친구 집에서 자고 있을거야

Je vais envoyer un courriel à mon ami

나 친구한테 곧 이메일 보낼거야

여러분~

오늘 배운 프랑스어 MON AMI 어떠셨나요?

앞으로도

'생우프알' 시리즈

많관부 많관부 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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